F30 320d 12만 km, 아직도 운전이 재밌는 이유
출퇴근 겸 주말 드라이브. 오래 탈 차라 소모품 위주로 관리하고 있어요.
장착템 3타이어·휠미쉐린 PILOT SPORT 4225/45R18 · 직접구매 · 9개월 사용상품 보기 ›
타이어·휠18인치 경량 휠직접구매 · 9개월 사용정보만
세차·관리가죽 클리너·컨디셔너직접구매 · 12개월 사용정보만
소개
2018년식 320d, 중고로 들여와서 지금 12만 km. 디젤이라 장거리 연비가 좋고 핸들링이 아직도 제일 마음에 들어요.
휠·타이어
순정 18인치 대신 가벼운 휠로 바꾸면서 타이어도 앞뒤 225/45R18 동일 사이즈로 맞췄어요. 원래 앞뒤 사이즈가 달랐는데, 같은 사이즈로 바꾸니 위치 교환이 가능해져서 유지비가 줄었습니다. 스포츠 타이어라 마른 노면 그립은 확실하고 빗길도 불안하지 않아요.
소모품
엔진오일 1만 km, 미션오일 6만 km마다. 하체 부싱은 10만 km에서 한 번 교환했더니 고속 안정감이 돌아왔습니다.
실내
시트 옆 볼스터가 조금 닳은 거 빼면 멀쩡해요. 12만 km 탄 차치고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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