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장 2시간 루틴, 시빅으로 공개합니다
폼건 → 투버킷 → 휠·타이어 → 드라잉. 7년 된 차가 새 차 소리 듣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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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① 고압수로 모래·흙 먼저 털기 ② 폼건으로 도포하고 3분 불리기 ③ 투버킷(샴푸통+헹굼통)으로 위에서 아래로 ④ 휠·타이어는 전용 브러시로 마지막에 ⑤ 드라잉 타월로 누르듯 닦기 이 순서만 지켜도 스월 마크가 확 줄어요.
휠·타이어
휠은 전용 버킷을 따로 써요. 타이어 옆면은 세정 후 수성 드레싱을 얇게 발라주면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블루밍)이 덜합니다. 유성 드레싱은 번들거리고 먼지가 붙어서 안 써요.
타이어 상태도 같이
세차할 때가 타이어를 보기 제일 좋은 타이밍이에요. 옆면 갈라짐, 못 박힘, 편마모를 이때 확인합니다. 지난달엔 뒷바퀴에서 나사못을 발견해서 바로 수리했어요.
비용
셀프세차장 기준 한 번에 8천~1만 2천 원 정도예요. 용품은 처음에 한 번 사두면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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