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구경

E220d 7만 km, 조용한 출퇴근을 위한 소소한 관리

화려한 튜닝 없이 순정 그대로. 대신 소음·승차감 관리에 신경 썼어요.

외관 사진장착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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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19년식 E220d. 하루 왕복 60km 출퇴근으로 7만 km 탔어요.

타이어

앞 245/40R19, 뒤 275/35R19 전후 사이즈가 다른 세팅이라 위치 교환이 안 돼요. 그래서 뒤는 3만 km, 앞은 4만 5천 km쯤에서 따로 교체했습니다. 순정 런플랫에서 일반 타이어로 바꿔서 승차감이 부드러워졌고, 대신 트렁크에 리페어 키트를 챙겨 다녀요.

소음이 늘었을 때

고속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서 타이어 문제인 줄 알았는데, 휠 얼라인먼트가 틀어져서 생긴 편마모였어요. 얼라인먼트를 보고 나서 소음이 줄었습니다. 소음이 갑자기 늘면 타이어 마모 모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실내

앰비언트 라이트는 파란색 고정. 도어 트림 가죽은 3개월마다 컨디셔너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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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026.09.16

편마모 소음 공감합니다. 저도 얼라인먼트 틀어져서 한참 헤맸어요.

2026.09.17

런플랫에서 일반으로 바꾸면 승차감 차이 크죠. 리페어 키트 챙기시는 거 중요합니다.

관리 잘 된 E클래스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