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구경

평일엔 출퇴근, 주말엔 임도. 랭글러 JL 올터레인 세팅

리프트업 없이 타이어만 한 치수 키웠어요. 포장도로 소음과 오프로드 사이 타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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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소개

2021년식 4도어, 누적 3만 1천 km. 서울 출퇴근도 하고 주말엔 가평·홍천 임도 위주로 다닙니다.

타이어 세팅

순정 타이어가 시내에서 생각보다 시끄러워서 올터레인으로 바꾸면서 285/70R17로 한 치수 키웠어요. 제 차는 리프트업 없이도 간섭이 없었습니다. 고속 소음은 오히려 조용해졌고, 비포장 자갈길 접지는 좋아졌어요. 다만 연비는 체감상 5% 정도 떨어졌습니다.

사이즈 올릴 때 주의할 점

타이어 외경이 커지면 속도계 오차가 생겨요. 제 차는 계기판 100km/h일 때 GPS로 약 103km/h가 나옵니다. 사이즈 올리실 분들은 차량 설정 보정도 같이 알아보세요.

다음 계획

루프랙 올리고 루프탑텐트를 달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차박 모임에서 조언 많이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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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2026.09.05

285인데 소음 괜찮다니 의외네요. 임도에서 공기압은 얼마까지 낮추세요?

2026.09.05

자갈길은 25psi 정도로 낮추고, 나와서 다시 채워요. 컴프레서 필수입니다.

2026.09.06

차박 모임에서 봬요~ 텐트 달면 사진 꼭 올려주세요!

2026.09.07

외경 오차 얘기 좋네요. 모르고 올리시는 분들 많아요.